한화 클래식

  • 2019.6.22.SAT 5:00 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세상의 모든 아침, 헨델의 <수상음악(1717)>
  • 2019.6.23.SUN 5:00 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페르골레지의 <스타바트 마테르>, 헨델의 <딕시 도미누스>
  • 2019.6.25.THE 7:30 PM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페르골레지의 <스타바트 마테르>, 헨델의 <딕시 도미누스>
  • 조르디 사발과 르 콩세르 데 나시옹

한화클래식 소개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선도하는 한화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을 통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국내 관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2013년 첫발을 내디딘 한화클래식은 바흐 음악의 대가 헬무트 릴링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최고의 고음악 해석가 리날도 알레산드리니와 그가 이끄는 콘체르토 이탈리아노, 정상급 시대악기 오케스트라인 18세기 오케스트라,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거장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에 이어, 2017년에는 세계적인 고음악의 거장 윌리엄 크리스티와 레자르 플로리상의 프랑스 바로크 오페라를 선보인 바 있다. 작년 한화클래식은 카운터테너 안드레아스 숄과 영국의 잉글리시 콘서트를 초청하여 영국과 이탈리아의 음악을 들려주었다.

시대악기로 시간과 공간을 탐험하는 여행가, 조르디 사발

2019년 6월, 한화클래식을 위해 음악계의 독보적인 존재인 대가, 조르디 사발(Jordi Savall)이 내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가 창단한 ‘르 콩세르 데 나시옹’(Le Concert des Nations), ‘라 카펠라 레이알 데 카탈루냐’(La Capella Reial de Catalunya)와 함께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독주, 기악, 성악을 아우르는 조르디 사발 최고의 프로그램

6월 22일(토)로 예정된 공연에서는 조르디 사발에게 세자르 영화상 최우수 영화음악상의 영광을 준 영화 <세상의 모든 아침>(Tous lesmatins du monde)에 나온 음악들을 비롯하여 ‘대지에 바치는 경의’라는 주제로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헨델의 <수상음악>(1717)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6월 23일(일)과 25일(화)로 예정된 공연에서는 대중에게 익숙한 레퍼토리인 페르골레지의 <스타바트 마테르>와 헨델의 <딕시 도미누스>를 축으로 코렐리와 제미니아니의 합주 협주곡 등을 들려준다.

  • 공연문의

    070.4234.1305

  • 예매처

    인터파크 1544.1555 / 예술의 전당 02.580.1300

  • 티켓

    R석 5만원, S석 3만5천원, A석 2만원